•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보육대란 우려' 6곳에 국고 우선지원…교육감들 '받을까

만 3~5세 무상보육 사업인 '누리과정' 예산이 바닥난 광주 등 지방교육청 6곳에 중앙정부의 목적 예비비가 이달중에 우선 투입될 전망이다. 여야가 4월중 지방재정법 개정과 5064억원의 예비비 지원을 '동시 처리'하기로 합의했지만, 이들 교육청이 '예산 절벽'에 직면한 만큼 지원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2일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완구 국무총리는 지난 10일 국무회의 직후 황우여·최경환 두 부총리와 따로 만나 '보육대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사회적 혼란이 생기기 전에 조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 부총리도 "지방교육청이 재원 마련을 위한 성의 있는 태도를 보이면 지방재정법 통과 전이라도 예비비 지원이 가능할 것"이란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황..
1 ··· 2049 2050 2051 2052 2053 2054 2055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