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엇갈리는' 국사편찬위…'말 바뀌는' 국정화

한국사 국정교과서 개발을 맡은 국사편찬위원회(국편)가 갈팡질팡하고 있다. 집필진 공개와 학설 병기 여부를 놓고 김정배 위원장과 진재관 편사부장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다. 편찬 실무를 책임지는 진재관 부장은 1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로간의 의견이나 해석이 달라지는 부분은 두 가지가 같이 교과서에서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 부장은 "그래서 학생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갈리는구나, 해석이 달라지는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그런 장치들은 현재도 교과서에서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임시정부가 세워진 1919년을 대한민국의 '법통'으로 명시한 헌법에 반해 이승만 정부가 탄생한 1948년을 건국일로 하자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조금 더 논의가 필..
1 ··· 1804 1805 1806 1807 1808 1809 1810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