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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94점, 국어B 93점 넘어야 '1등급'

올해 대입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국영수와 과학탐구 영역의 변별력이 지난해 수능이나 지난 6·9월 모의평가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등급 커트라인도 소폭 높아진 국어B를 제외하곤 지난해 수능보다 모두 낮아졌다. 수능을 주관하는 교육과정평가원이 1일 공개한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에 따르면,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표준점수는 국어A형의 경우 130점, 국어B형은 129점이었다. 또 수학A형은 136점, B형은 124점이었고, 영어는 130점을 기록했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은 과목별로 63~68점, 직업탐구 영역은 131~137점,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63~69점으로 나타났다. 표준점수는 전체 평균 대비 해당 수험생의 위치를 알려주는 지표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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