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올해 수능서 만점자 크게 줄어…영어가 '최대변수'

올해 대입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국영수 대부분의 영역에서 만점자는 크게 줄고 1등급 커트라인도 지난해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끓는물 수능'였음이 입증된 것으로, 특히 영어 과목이 대폭 어려워져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을 주관하는 교육과정평가원은 1일 채점 결과와 함께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했다. 또 채점 결과를 2일 수험생들에게 개별 통지한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와 등급이 표기된다. 표준점수의 경우 전체 평균 대비 수험생의 위치를 알려주는 지표로, 최고점이 낮으면 수능이 쉬웠음을, 반대로 높으면 어려웠음을 보여준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표준점수는 국어A형의 경우 130점, 국어B형은 129..
1 ··· 1726 1727 1728 1729 1730 1731 1732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