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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이어 고교도 '취업 중심' 구조조정

앞으로 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선발고사가 폐지되고, 일반고의 '자기주도학습 전형'과 특성화고의 '취업희망전형'이 확대될 전망이다. 또 고교 학급당 학생수는 2022년까지 24명 수준으로 줄어든다. 교육부는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준식 장관 주재로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교 맞춤형 교육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2018학년도부터 적용될 '2015개정교육과정'에 발맞춘 것으로, 자유학기제를 경험한 중학생이 본격적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인만큼 '꿈과 끼'를 키우는 방향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부는 먼저 고입 단계부터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선발이 이뤄지도록 시도별 선발고사 폐지를 유도하는 한편, 교과와 비교과 영역을 균형있게 반영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고입 선발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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