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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남자단체 최대 맞수는 '돌개바람'

4개 전종목 석권을 노리는 '세계 최강' 대한민국 양궁이 7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첫 '금빛 시위'를 당긴다. 남자 양궁 대표팀은 이날 새벽 2시 25분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단체전 8강전에 나선다. 또 4시 39분엔 동메달전, 5시 7분엔 대망의 금메달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인전 예선 첫날부터 세계신기록을 꽂은 세계 랭킹 1위 김우진(24·청주시청), 또 구본찬(23·현대제철)과 이승윤(21·코오롱)이 '금빛 과녁'을 향해 호흡을 맞춘다. 김우진은 5일 열린 남자 개인 랭킹 라운드에서 72발 합계 700점을 기록했다. 4년전 런던에서 임동현이 기록한 699점을 넘어서는 이번 리우 올림픽 첫 세계 신기록이다. 구본찬은 681점으로 6위, 이승윤은 676점으로 12위에 올랐다. 이로써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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