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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서 통합국어 어려울 듯…문과 수학도 '변수'

오는 11월 17일 치러질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어가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일 실시한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채점 결과 국어 만점자 비율은 0.10%를 기록,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된 지난 6월 모의평가의 0.17%보다도 낮았다. 지난해 수능에서 문과생들이 응시했던 국어B형 만점자는 0.30%였다. 표준점수 최고점 역시 국어는 139점을 기록했다. 표준점수는 원점수가 평균 성적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로, 시험이 어려우면 평균이 낮아져 최고점이 올라간다. 실제로 지난해 수능에서 국어A형의 표준점수가 134점, B형은 136점이었던 걸 감안하면 이번 9월 모의고사가 좀더 어렵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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