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그천사]생명을 나누다, 희망을 더하다

신장 하나를 떼어주고 한 사람을 절망의 나락에서 구원할 수 있다면? 그 쉽지 않은 결단의 주인공, 김병보 씨. 김 씨는 자신이 경영하던 회사 직원의 아들이 만성신부전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에 신장 하나를 기증했다. 그러한 선행에도 불구하고 김 씨를 찾아온 건 회사가 문을 닫는 불운... 그 사연을 노컷V가 담았다.[내레이션:김송이 기자]

[NocutView]도박의 최후…생생한 단속현장

산속에 도박장을 개설해 수백억대의 도박판을 벌여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도박참가자 가운데는 거액의 빚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우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야산에 하우스를 설치하고 수백억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최 모(53·여) 씨 등 55명을 붙잡아 그 중 7명을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충남 금산 등 충청지역 12곳에 도박장을 개설한 뒤 전국에서 올라온 주부 등 도박참가자 100여 명을 모아 1회당 최고 5,000만 원의 판돈을 걸고 일명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고 신고를 막기 위해 통화가 되지 않는 산 속에 도박장을 개설했으며, 참가자들에게 이른바 '꽁지 돈'으로 불..

[EN]MUSICAL 'ZORRO'

전설의 영웅 '조로'가 뮤지컬로 한국 팬을 찾는다. 뮤지컬 '조로'는 지난 2008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첫 선을 보인 뒤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으로 국내에서 초연되는 만큼 기대가 높다. 특히 이번 뮤지컬은 한국적 정서와 취향에 맞게 새롭게 각색한 '한국판 조로'라는 점에서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틴의 정열을 담은 플라멩코 음악을 중심으로 공중 와이어 액션과 검술 장면, 마술쇼가 펼쳐지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된다. 여기에 뮤지컬계 '흥행 보증수표' 조승우를 내세운 화려한 캐스팅과 뮤지션 집시킹스의 음악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뮤지컬의 넘버가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뮤지컬 '조로'는 오는 11월 4일부터 2012년 1월 15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뮤지컬전용극장에서 공연된다

[NocutView]How to make Airplane

보잉의 새로운 비행기 787-9기가 한국에 소개됐다. 이번에 소개된 보잉787은 새로운 엔진, 가벼운 복합 재료 사용 증가, 효율성이 향상된 시스템 어플리케이션, 현대 항공역학 기술 등의 4가지 주요 기술로 전체적인 성능을 향상시켰다. 보잉787은 동급 항공기 대비 20% 낮은 연료를 소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켰고 이착륙시에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했다. 보잉항공기 마케팅 부사장인 렌디 틴세트는 "보잉787-9는 수익성이 높은 새로운 항공기 사장을 열어줄 것이며 오염도와 소음을 줄여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보잉787-9는 2016년부터 순차적으로 한국에 도입될 예정이다. 이 동영상에는 보잉787-9의 제작 과정과 보잉항공기 마케팅 부사장인 렌디 틴세트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있다.

[V파일]'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1편

1991년 5월 8일, 20년이라는 세월 동안 유서 한 장을 사이에 두고 법에 의해 운명이 뒤바뀐 두 명의 젊은이가 있다. 한 명은 노태우 정권의 퇴진을 외치며 분신한 끝에 고인이 됐고, 한 명은 문제의 유서에 대해 대필했다는 혐의로 징역형을 살았다. 어디서부터 그들의 운명이 얽히기 시작한 것일까? 그리고 유서 대필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V파일은 1991년 5월에 있었던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을 재조명해보고자 한다. [내레이션 : 이재준]

[EN]시크릿 '사랑은 MOVE' M/V

시크릿의 신곡 '사랑은 무브(Move)'가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올킬하면서 연말 가요계 대전의 새로운 서막을 열었다. 18일 발매된 시크릿의 정규 1집 앨범 'Moving In SECRET(무빙 인 시크릿)'은 각종 음원 사이트와 앨범 홍보 사이트(www.tsenter.co.kr/secret)에서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9일 공개되는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와의 강력한 경쟁을 예고했다.

[수타만평]美-美 FTA?

이명박 대통령의 방미에 맞춰 일사천리로 진행되기 시작한 한미FTA. 미국은 최근 공개된 외교문서에서도"우리와 함께 헌신적으로 일하는 강한 친미주의자"라고 이 대통령을 평가했다는데...'제2의 을사늑약'이란 비판에도 아랑곳없이 "한미FTA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생각이 바뀌게 될 것"이라 강조하는 '자신감'(?)의 근원에는 대체 무엇이 있는 걸까.

[가라사대]나경원과 '마우스'

10.26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본격 선거운동에 한창인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장애인 목욕 논란' 등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는 동시에, 대변인 시절 소속 정당의 '입'으로서 내던졌던 한마디 한마디가 다시 조명을 받고 있는데...

[EN]'Hello', 허각입니다

최종학력 중학교 졸업, 환풍기 수리공, 행사 무명가수에서 오디션프로그램 우승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허각. 그가 첫 번째 미니 앨범 ‘First story'를 발표했다. 타이틀 곡 'Hello'가 음악차트 및 음악 프로그램을 석권하고 있다. 노컷V 'EN'은 허각의 첫 앨범 발표에 대한 소감과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 이후의 달라진 점 등에 대해 들어본다.
1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 383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