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4대강 MB국감' 예고…현정부 '더딘 복원'도 도마

"가뭄과 홍수를 조절한다고 했지만 엄청난 부패와 비리의 도구가 됐다".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강조하고 나선 '적폐청산' 가운데는 4대강 사업도 앞순위에 올라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역시 4대강 사업 비리와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세우겠다"고 공언한 상태다.이에 따라 문재인정부를 상대로 한 첫 국정감사에선 이명박정부의 '4대강 사업'도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당장 12일부터 시작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국감에서도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방어'에, 여당과 정의당이 '공격'에 나서는 이채로운 상황이 연출될 전망이다.이와는 별개로 현 정부의 4대강 복원 과정 역시 도마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대선공약이나 출범후 각종 후속조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
1 ··· 925 926 927 928 929 930 931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