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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방에 '물관리 일원화' 또 물건너가나

여권이 '적폐'로 규정한 4대강 사업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강력 옹호하고 나서면서, 이번주부터 본격 가동될 물관리 일원화 논의에도 차질이 예상된다.문재인정부 들어 처음 환경부를 상대로 지난 13일 열린 국정감사에서도 4대강 사업을 두고 여야 공방이 빚어졌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은 "4대강 사업은 수질 오염의 주범"이라며 정부 차원의 조속한 진상규명과 보완을 주문했다.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4대강이 지금 녹조로 썩어가고 있는데 이대로 방치해둘 것이냐"며 "4대강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떤 대책을 가질 것인지 밝혀내라는 게 국정감사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홍수 예방이나 수자원 확보 기능이 있는데도, 여권이 적폐로 몰고가고 있다"며 방어전을 폈다.한국당 장석춘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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