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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젠투펭귄, 국내서 처음 알 깨고 나왔다

국립생태원에 전시중인 '젠투펭귄'이 국내 최초로 부화에 성공했다. 28일 생태원에 따르면, 에코리움극지관에서 관리중인 젠투펭귄 2쌍은 지난 9월말 순차적으로 2개씩 모두 4개의 알을 낳았다. 이 가운데 2개의 알이 지난달 31일과 이달 11일에 각각 부화했다.알을 깨고 나온 새끼는 어미의 경계로 성별 확인은 되지 않고 있지만, 현재 25㎝와 17㎝ 정도로 자라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 다음달 중순이면 어미만큼 자란 새끼의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란 게 생태원측 설명이다.남극 펭귄인 젠투펭귄은 황제펭귄과 킹펭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펭귄으로, 눈 위의 흰 얼룩무늬와 오렌지색 부리가 특징이다. 펭귄 중 꼬리가 가장 길며, 보통 2개의 알을 낳는데 부화율은 절반가량이다.국내선 유일하게 생태원에서만 젠투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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