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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0%는 '교통 약자'…이동편의성 1위는 서울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성이 가장 잘 확보된 지방자치단체 1위에 서울시가 꼽혔다. 교통수단 가운데 만족도는 도시철도가 가장 높았다.국토교통부는 2일 "전국 8개 특별·광역시를 대상으로 지난해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서울시가 2016년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교통 약자란 장애인이나 고령자, 임산부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등 일상 생활에서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을 가리킨다.서울시는 △보행환경 △저상버스 보급률 △교통복지행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81.6점을 기록했다.2위는 81.2점을 받은 인천이었고, 67.1점을 받은 부산은 3위에 올랐다. 반면 울산은 54.1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고, 세종도 59.8점으로 최하위권에 포함됐다.울산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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