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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갈이 '표류중'…저축은행들을 '어찌할꼬'

저축은행의 구조조정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판갈이'는 좀처럼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1일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5개월가량 지속돼온 KG케미칼 컨소시엄의 현대스위스3저축은행 인수 작업이 전면 백지화됐다. 이에 따라 현대스위스측은 한 외국계 사모펀드에 3저축은행과 4저축은행을 패키지로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8월 중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솔로몬(우리금융), 한국(하나금융), 미래저축은행(J트러스트)의 계약 이전도 늦어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9월 중 계약 이전에 대한 인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지만, 이들 저축은행이 새 상호로 영업하려면 최소 2개월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 토마토2저축은행의 매각 작업 역시 표류중이긴 마찬가지다. 10개월째 예보의 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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