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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전쟁' 본격화…손보사, 대폭 인상에 반발

카드사들이 통보 시한인 22일까지 대형가맹점 수수료를 대폭 올려 통보하면서, 일부 가맹점이 결제 거부나 계약 해지를 검토하는 등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과 정부 당국의 방침에 따라 지난 9월 이미 영세가맹점 수수료를 낮춘 카드사들은 대형 가맹점들에는 대폭 올린 수수료율을 통보했다. 코스트코와 0.7%에 독점계약중인 삼성카드는 두 배 이상 높은 1% 후반 수수료율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1.5% 수준이던 대형가맹점 수수료율은 대부분 2% 안팎으로 인상 조정됐다. 특히 삼성화재와 동부화재 등 기존 2%이던 대형 손해보험사의 수수료율이 수수료 상한선인 최대 2.7%까지 인상되면서 업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손해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수수료 인상 통보에 당혹스럽다"며 "카드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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