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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역대최악'…8개월 벌어야 '고소득층 한달치'

상위 20%(5분위)의 지난해 4분기 소득이 일년새 10% 넘게 증가한 반면, 하위 20%(1분위)는 18%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양극화 지표인 5분위 배율도 2003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악을 기록했다.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8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 결과'를 보면, 지난해 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60만 6천원(명목 기준)으로 일년전 같은 기간보다 3.6% 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3분기의 474만 8천원에 비해선 14만 2천원 감소했다.고령화 영향으로 이전소득의 증가 폭이 11.9%로 가장 컸다. 근로소득은 6.2%, 재산소득은 4.9% 증가하는 등 경상소득은 4.8% 증가했다. 반면 경기 둔화 영향으로 사업소득은 3.4% 감소했고, 경조소득과 퇴직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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