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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니합창단, '앵벌이 논란'에 불협화음

'쓰레기 더미에서 피어난 천상의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겼던 지라니합창단. 이들이 부른 '잠보(Jambo)', '도라지' 등의 합창곡은 이미 여러 차례 언론을 통해 퍼지며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어린이 단원들의 사연이 실제와는 달리 상당부분 부풀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반면 지라니문화사업단 측은 사실무근이란 입장이어서, '천상(天上)의 화음'을 자랑하던 합창단이 바야흐로 심각한 불협화음에 빠지고 있다. ◈ "쓰레기 뒤지며 마약하던 아이? 실제로는 모범생" 지라니합창단은 아프리카 케냐 단도라지역 극빈촌인 고르고초 마을의 아이들로 구성된 어린이 합창단으로, 지난 2006년 11월 공식 창단됐다. 창단 이후 수십 회의 국내외 공연과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쓰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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