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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속의 한글①]고국 무관심에 두 번 웁니다

'외계어'니 '일베어'니 한글을 팽개치는 시대. 하지만 멀고도 가까운 60만 명의 재일동포들은 지금도 무관심과 갖은 역경 속에 우리 말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일본 현지에서 만난 이들을 통해 훈민정음 창제의 뜻을 다시 새겨본다. [편집자 주] ①고국 무관심에 두 번 웁니다 ②한국어, 그들에겐 '자신감' ③중1에 '가갸거겨' 배우는 까닭 ④민족학급 '핏줄의 마지노선' ⑤이대로 가면 '일본만 있다' ◈ 일본 4곳뿐인 한국 학교, “두 곳 합병하라”는 주오사카 총영사 지난해 7월 7일, 일본 오사카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민족교육발전심포지엄'. 이 자리에서 이현주 오사카 총영사의 발언이 문제가 됐다. 복수의 참석자에 따르면 이 총영사는 '오사카에 한인학교가 두 곳이나 있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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