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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vs 이종인, '다이빙벨 논란' 진실은…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작업에서 수중 잠수장비인 '다이빙벨' 투입 여부가 논란이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범대본)가 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다이빙벨을 투입하기로 일단락됐지만, 26일 투입이 수포로 돌아가자 다이빙벨의 설치와 효용성 등에 대한 공방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다이빙벨을 투입해서 구조를 하겠다"는 알파 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와 "다이빙벨이 구조에 효용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해경 측의 입장이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다이빙벨은 잠수사들이 오랜 시간 물속에 머물며 사고현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이다. 마치 종처럼 생겼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다이빙벨 투입 실패…조류 탓? 방해 탓?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은 지난 25일 오후 3시쯤 세월호 사고해역에 도착했다. 이 바지선은 오후 5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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