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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한 달뒤 구조 방안? 또 '뒷북' 대책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 지 보름이 지나서야 실종자 수습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네덜란드 구난업체 'SMIT(스미트)'사와 용역을 맺어 '뒷북'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박승기 대변인은 2일 진도군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침몰사고 실종자의 신속한 수습 및 원활한 구난에 대한 기술적 자문을 위해 전문업체의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사안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감안해 그동안 사고 수습을 위한 자문에 응해온 세계적 수준의 구조·구난 전문성을 갖춘 네덜란드 업체 스미트사를 용역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스미트사와 연구용역을 체결한 비용은 1억 3천만원이다. 하지만 사고가 난 지 보름이 지난 시점에서 이 결과를 얼마나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뒤늦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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