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수입차 부품도 '호갱' 논란…외국보다 2배 비싸

벤츠나 렉서스 같은 수입 자동차 주요 부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해외 평균가격보다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4일 "수입차 5개 차종의 앞 범퍼, 뒷 범퍼, 본네트, 앞 휀다, 앞 도어패널, 헤드램프 등 6개 부품의 국내 및 해외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체 30개 부품 가운데 23개 부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해외 평균가격보다 비쌌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300C의 경우 6개 부품 모두 국내 가격이 더 비쌌고, 아우디 A6와 벤츠 E300은 6개 부품 가운데 5개, 렉서스 300h는 4개, BMW 520d는 3개가 해외 평균 가격을 웃돌았다. 렉서스 300h의 앞 휀다 가격은 독일에 비해 2.5배, 미국에 비해 1.8배 비쌌다. 또 헤드램프는 독일에 비해 2.5배, 미국에 비해 2.1배 비싼 가..
1 ··· 2154 2155 2156 2157 2158 2159 2160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