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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미생' 덮치는 폭식증…여성이 94%

스트레스를 먹거리로 푼 뒤 구토와 설사를 반복하는 '폭식증' 환자가 20대에서 가장 많으며, 특히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15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를 위해 극도로 음식을 피하는 '거식증'이 곧바로 '폭식증'으로 바뀌는 경우도 잦아 주의가 요망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8일 최근 5년간 진료비 지급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1501명이던 폭식증 환자는 2013년엔 1796명으로 매년 3.7%가량 증가했다. 특히 이 가운데 여성은 1684명으로 93.8%를 차지, 112명인 남성보다 15배 이상 많았다. 연령대로는 20~30대가 진료인원의 70.6%를 차지했다. 전체 여성 가운데는 71.0%였고, 남성 가운데는 65.2%였다. 남녀 모두 20대가 가장 많아, 전체 여성 가운데는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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