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수능 '지문 암기' 없앤다…'EBS 70%' 유지

이른바 물수능과 출제 오류를 막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수능분석위원회'가 다음달쯤 새롭게 꾸려진다. EBS 교재 연계율은 내년까지 70%로 유지되지만, 영어 지문을 그대로 활용하는 현행 방식은 올해 수능부터 바뀔 전망이다. 수능개선위원회(위원장 김신영)는 이같은 내용들을 포함한 '수능 출제오류 개선 및 난이도 안정화 방안'을 17일 공청회에 앞서 공개했다. 교육부가 지난해 12월 개선위원회와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뒤 3개월간 논의와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한 시안으로, 두 차례 공청회를 거쳐 이달말 최종 확정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교육과정에 기반해 문항 난이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되 적정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의 문항을 출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영역별 만점자 비율이 지..
1 ··· 2043 2044 2045 2046 2047 2048 2049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