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이달의 스승' 친일 논란에 교육부 '돌려막기'

교육부가 선정 과정에서 친일 논란을 빚은 '이달의 스승' 사업을 중단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이미 '10월의 스승'으로 선정된 주시경 선생을 '5월의 스승'으로 앞당겨 재선정하는 등 졸속 운영이 계속될 전망이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1일 서울에서 기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달의 스승으로 선정한 12명 가운데 주시경 선생에 대해선 아무런 이의가 없어, 5월의 스승으로 선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2월 16일 올해의 스승으로 △3월 최규동 △4월 최용신 △5월 오천석 △6월 김약연 △7월 김교신 △8월 조만식 △9월 남궁억 △10월 주시경 △11월 안창호 △12월 황의돈 △내년 1월 김필례 △내년 2월 이시열 등 12명을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
1 ···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