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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첫 과제는 메르스 후속작업 착수"

정진엽(60)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이 27일 공식 취임해 업무에 착수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5시 30분쯤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의사 출신 장관이 아닌 '국민의 장관'으로 거듭나겠다"며 "첫번째 과제는 무엇보다 메르스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고, 후속작업에 착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감염병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국가 방역체계의 틀을 재정비해야 한다"며 "위기 소통 능력을 키우고, 방역 조직과 인력을 강화해 일사 분란한 지휘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비 부담 완화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주요 과제로 꼽았다. 정 장관은 "아픈 분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건 국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4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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