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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 볼모? 편향?…朴담화 '부메랑 화법' 논란

'선심', '볼모', '편향'. 교육과 복지 분야의 새해 화두를 바라보는 박근혜 대통령의 인식은 세 단어로 요약된다. 박 대통령은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대국민 담화를 갖고, 누리과정 문제와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복지 정책,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따끈따끈한' 소신을 드러냈다. 박 대통령은 먼저 '보육대란' 우려를 낳고 있는 누리과정 예산 갈등과 관련, 편성을 거부하고 있는 7개 시도 교육감에 대해 "정치적이고 비교육적 행태"라며 직설적으로 비난했다. 박 대통령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누리과정은 꼭 필요한데, 아이들을 볼모로 잡고 사실을 왜곡하면서까지 정치적 공격수단으로 삼고 있어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교육 최전방에 있는 선출직 교육감들을 '인질범'으로 몰아세운 셈이다. 특히 "작년까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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