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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그랜드슬램' 출격…셔틀콕 '마지막 도전'

'종주국' 태권도가 리우 올림픽 13일째이자 폐막을 사흘 앞둔 18일(이하 한국시각) 한국 대표팀의 여덟번째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1라운드를 순조롭게 마친 '세계 최강' 여자 골프팀도 이날 2라운드에서 기세를 이어가고, 여자 복식의 신승찬-정경은 조는 배드민턴의 유일한 메달을 노린다. 태권도에서는 남자 68kg의 이대훈(24·한국가스공사)이 이날밤 11시 15분 16강전을 치른다. 상대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데이비드 부이. 결승전은 19일 오전 10시 15분 열린다. 4년전 런던에서 58kg 은메달을 따낸 이대훈은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에서 우승을 휩쓸었다. 올림픽 금메달만 따면 그랜드슬램 위업 달성이다. 김소희의 금메달과 김태훈의 동메달로 초반 팀 분위기도 상승한 만큼, 태권도에서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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