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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놔도 '설 땅' 없다…국정교과서 '거부 물결'

교육부가 다음주초 역사 국정교과서 공개를 강행하기로 했지만, 각계각층의 반발로 현장 검토부터 배포까지 일대 난항이 불가피할 전망이다.특히 일선 현장에서 실제 수업에 활용할 가능성도 크지 않아, '지지율 5%' 정권 막판에 또다른 국가적 낭비가 될 거란 우려만 커지고 있다.교육부는 오는 28일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현장검토본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이준식 장관이 브리핑을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이어 한 달간 의견수렴 기간을 가진 뒤 내년 1월 최종본을 확정하고, 곧바로 인쇄 및 보급에 들어가 내년 3월 새학기부터 일선 중고교에서 가르치게 할 방침이다.하지만 교육계와 역사학계가 강력 반대하고 있어, 당장 현장 검토 단계부터 차질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역사학계' 대다수에 해당하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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