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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속 '소득 양극화'만 갈수록 심화

장기 불황 속에 소득 격차가 갈수록 확대되면서 양극화가 한층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1·2인 가구와 노인층의 소득 증대 및 생계비 경감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정부는 21일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현안점검회의에서 소득분배 악화 원인과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통계청에 따르면, 대표적인 분배지표의 하나인 '소득 5분위 배율'은 지난해 1분기에 5.02로 일년전보다 0.16포인트 오른 데 이어 2분기와 3분기에도 각각 4.51과 4.81로 전년대비 032~0.35포인트 상승했다.소득 5분위 배율은 상위 20% 소득을 하위 20% 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이 값이 올랐다는 건 소득 격차가 그만큼 커졌다는 걸 의미한다.실제로 하위 20% 가구의 근로소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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