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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여러분, 김미화입니다"

방송인 김미화가 CBS 라디오 표준 FM '김미화의 여러분'으로 7개월만에 방송 복귀했다. 김미화는 11월 7일 첫 방송된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에서 "정말 반갑다. 기분이 설레고 그렇게 오래했는데도 여전히 떨린다"고 복귀소감을 밝혔다.

[NocutView]문재인의 '잠룡'

'혁신과통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CBS '김미화의 여러분'에 출연했다. 내년 대선의 유력한 후보군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한 그는 다른 주자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가라사대]한나라당 '인력대란'

야당과 시민단체의 강력 반대에 부딪힌 한미FTA 비준. 그럼에도 한나라당은 "물리력 행사를 불사하겠다"며 조속 처리에 나섰는데...지난해 예산안 강행 처리 직후 여당 의원들이 했던 '약속'을 되짚어봤다.

[Keystory]공중전화는 누군가를 기다린다

사람들이 거의 이용하지 않는 공중전화. 휴대전화의 보급이 가속화 될수록 공중전화의 자리는 점점 좁아지는데... 사람들에게서 멀어져가는 공중전화. 하지만 공중전화는 오늘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EN]퍼포먼스 그룹의 최강자 ‘WE’

DJ DOC의 멤버 김창렬이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 ‘WE(위)'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룹 WE는 지난 1일 서울 강남 영동호텔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비가’를 발표했다. 마초(MACHO), 강한(Kang Han), 만두(Man Do), 로지(Rosie) 네 명으로 구성된 WE는 멤버 각자가 전문 댄서, 랩퍼, CF모델,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바 있어 퍼포먼스로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데뷔곡 ‘비가’는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R&B HIPHOP 곡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도 참여, 본인들의 지나간 사랑 이야기를 가사로 풀어냈다.

[소셜블로그]가족 피크닉 도시락 5탄 '비빔주먹밥'

[재료] 밥 1공기, 삼색나물 (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무침 50g 씩),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반작은술, 달걀 1개, 명란젓 50g, 깨소금 소금 약간, 상추 [만드는 법] 1. 삼색나물은 잘게 다져서 밥에 잘 섞일수 있도록 다지듯 썰어주세요. 2. 명란은 껍질부분채로 쓰셔도 되고 속에 알만 쓰셔도 됩니다. 3. 다진 나물과 밥을 잘 버무립니다. 4. 비빈 밥을 반반 나눠서 하나는 고추장을 넣어 비비고 하나는 간장,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비벼주세요. 5. 비벼놓은 밥은 한입 크기로 빚은 뒤 명란을 넣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줍니다. 6. 계란물을 입혀 앞뒤로 지져내면 완성입니다. [기획/제작 : 정승권 김기현PD, 작가 : 최나래, 진행 : 김현학 푸드스타일리스트, 촬영 : 김민석VJ]

[EN]MOVIE '신들의 전쟁'(Immortals)

제목 : 신들의 전쟁 감독 : 타셈 싱 출연 :헨리 카빌 (테세우스) 미키 루크 (하이페리온 왕) 프라다 핀토 (페드라) 등급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 액션, 드라 마, 판타지 개봉 : 2011년 11월 10일 개봉 시놉시스(SYNOPSIS) 올림푸스 신들의 통치 하에 평화로웠던 세상.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가득 찬 ‘하이페리온’ 왕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신들을 향한 전쟁을 선포하며 세계는 거대한 혼란에 빠진다. 인간 세계의 혼돈이 극에 달하자, 인간의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는 올림푸스의 규율을 지켜야 하는 신들은 자신들을 대신할 수 있는 한 명의 인간을 ‘신들의 전사’로 추대하기로 한다. ???평범한 신분의 ‘테세우스’는 하이페리온 왕의 폭정으로 가족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며 하루하루..

[NocutView]한미FTA의 '십이독소'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를 놓고 정국이 급속 냉각되고 있다. 비준을 반대하는 쪽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ISD(투자자-국가제소권) 조항 외에도 수많은 '독소'들이 도사리고 있다고 지적하는데...

[V파일]검찰에 묻다 '정의란 무엇인가'/유서는 말한다 제3편

1990년 2월 9일. 노태우 대통령은 여소야대의 정국을 타개하기 위해 김영삼 통일민주당 총재, 김종필 신민주공화당 총재와 손을 잡고 민주자유당을 출범시켰다. 3당야합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는 가운데 노태우 정권의 잇따른 비리가 터지면서 국민들의 불만은 커져만 갔다. 그러던 중 1991년 4월 26일 명지대 강경대 치사 사건이 발생했고, 이어 박승희, 김영균, 천세용 학생이 노태우 정권에 항거하며 분신자살했다. 노태우 정권은 잇따른 분신에 배후가 있다며 분신의 배후를 찾는데 혈안이 돼 있었다. 분신의 배후를 찾던 검찰은 1991년 5월 8일 김기설 씨마저 분신을 하자 강기훈 씨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사를 펼쳐갔다. 검찰은 잠을 재우지 않는 등의 가혹수사를 한 끝에 강 씨의 유죄를 이끌어 냈다. 이로서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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