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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리스크 '청신호' 켜졌지만…'경제 훈풍'까진 첩첩산중

트럼프발(發) '대외 리스크'가 커지고 있지만, 우리 경제의 또다른 변수인 '북한 리스크'는 4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상당히 낮아질 거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GM 사태나 조선업 구조조정에서 보듯, 대내적으로 풀어야 할 당면 과제도 산적했다는 지적이다. 본격적인 '경제 훈풍'으로 이어지기엔 넘어야 할 산이 여전히 많다는 얘기다. '한반도 리스크'는 정치 외교 국방뿐 아니라, 우리 경제에도 최대 변수이자 어찌 보면 상수이기도 했다. 북한이 미사일을 한번 쏘면 주가와 환율이 출렁대고, 한국에 올림픽을 보러 가도 될지, 투자해도 될지를 한번 더 고민하게 만든 장애물이 돼왔다. 하지만 지난 십여년간 꽉 막혔던 남북 대화에 바야흐로 물꼬가 다시 트이면서, 4월말 정상회담이 우리 경제에도 일대 모멘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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