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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65억 주택 공시가는 16억…미아동 1억 주택은 1억

서울 강남의 고가 단독주택 공시가는 시세반영률이 25%에 불과한 반면, 강북 단독주택은 9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국토교통부가 18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인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에게 제출한 '단독·다가구 주택 실거래가 내역' 자료 분석 결과 드러났다.이에 따르면 지난해 거래된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단독주택의 공시가는 1억 400만원으로, 실거래가인 1억 1천만원의 95% 수준이었다.반면 같은해 64억 5천만원에 거래된 강남구 역삼동의 단독주택은 공시가격이 25%인 16억원에 불과했다.이 주택뿐 아니라 강남·서초·송파·강동 등 '강남 4구'에서 지난해 거래된 50억원 이상 단독주택 11곳의 시세반영률은 평균 38%였다. 이 가운데 9곳은 강남구 소재로, 시세반영률이 37%였다.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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