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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TX 탈선까지…국토부-코레일 '문책론' 불가피

KTX 열차가 탈선하면서 당국이 부랴부랴 대국민 사과와 함께 사고 수습에 나섰지만, 최근 잇따른 철도 사고로 비판 여론과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8일 강릉발 KTX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하자 '주의'에 이어 '경계'로 위기단계를 순차적으로 격상하는 한편, 상황대책반을 꾸려 사고 수습에 들어갔다.사고 현장에 김정렬 2차관과 철도국장, 7명의 철도안전감독관과 12명의 철도경찰도 대거 급파했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도 지역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운영에 착수했다. 김 차관은 이날 오후 강릉시청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탈선 사고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마음깊이 사과드린다"며 "빠른 복구와 안전한 운행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에선 코레일 관계자 등 296명이 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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