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시승기]Ray(레이), 130Km/h로 밟았더니...?!
신개념 미니 CUV '레이(RAY)'의 돌풍이 매섭다. 출시한 지 한달여 만에 국내 판매 6위에 오르는 등 월 5천여 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고 있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경차에 대한 관심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경차 판매량은 계속 늘 것으로 기아차 관계자는 예상하고 있다. 경차 레이의 돌풍, 무엇때문일까? 김대훈기자의 레알시승기를 노컷V가 영상으로 담았다. '레이'는 지난 2007년부터 프로젝트명 'TAM'으로 개발에 착수해 4년 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약 1,500억 원을 투입해 완성된 작지않은 경차다.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700mm의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차체 크기를 갖춘 '레이'는 면발광 타입의 LED 포지션 램프, 넓은 개방감이 느껴지는 후면 글라스, 널찍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