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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iew]정수장학회, "치마폭에 놀아나지 않아야..."

정수장학회의 전신을 국가에 강제로 헌납당한 故(고) 김지태 씨의 유족들이 장학회를 돌려달라며 낸 소송에서 패소한 것과 관련해 즉각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법원이 24일 고 김지태 씨의 장남 영구(74) 씨 등 유족들이 재단법인 정수장학회와 국가를 상대로 낸 주식양도 등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데 따른 것이다. 김 씨의 둘째아들 김영우(70)씨는 이날 판결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고등법원에 즉각 항소할 것이고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결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씨는 "이미 한 개 국가기관에서 잘못한 일이라고 결정했고, 중앙정보부도 잘못을 인정했다"며 "우리나라 사법부가 국민의 기본권인 재산권보호에 대해 과거 대법원의 판결에 얽매여 기각결정을 한 것이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최근 거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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