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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투성이' 국정교과서…집필진 '초빙' 늘리나

역사 국정교과서 집필진에 '초빙' 인원의 비율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가뜩이나 비공개 방침 속에 '친정부 우편향' 인사들로 채워질 거란 우려도 한층 커지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국편)가 지난 4일부터 진행중인 국정교과서 집필진 공모는 9일 오후 6시로 마감된다. 국편은 공모가 끝나면 심사를 거쳐 오는 13일 합격자들에게 '개별 통보'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편이 공개한 두 명의 대표 집필진 가운데 서울대 최몽룡 명예교수가 이틀만에 불명예 사퇴하는 등 집필진 구성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이런 기류를 반영하듯, 주말 사이에도 지원자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편은 정확한 지원 현황은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구성엔 문제가 없을 것이란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특히 공모 인원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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