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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입정보 포털' 개통…'서열화 조장' 논란도

정부가 입시학원들이 제공하는 대입 배치표처럼 학생들이 성적을 입력하면 지원 가능 대학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개통했다. 하지만 일부 대학들은 "대학 서열화와 정보 불균형을 불러올 수 있다"며 합격선을 공개하길 꺼리고 있어, 마찰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4일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생들이 준비할 수 있도록 대입정보포털인 '어디가'(adiga.kr)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숙명여대 백주년기념식에서 개통식도 열기로 했다. '어디가'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4년제 대학 198곳, 전문대 137곳의 입시정보를 한곳에 모은 사이트이다. 학생들이 이 포털에서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 등을 입력하면, 오는 8월부터는 지원 가능한 대학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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