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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늘었다…여성 '고위험 음주' ↑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서 술을 마시는 이른바 '혼술 남녀'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최근 6개월간 음주한 적이 있는 20~40대 성인 2천명을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66.1%는 '혼술'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또 해당 응답자 가운데 25.5%는 "6개월 전보다 혼술이 늘었다"고 응답했다. 의식주를 모두 혼자 해결해야 하는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생활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실제로 응답자의 62.6%는 "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라고 혼술 이유를 밝혔다. 17.6%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7.7%는 "함께 마실 사람이 없어서", 5.2%는 "비용 절감을 위해서"라고 답했다.1990년만 해도 102만명으로 9.0% 수준이던 1인 가구는 2000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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