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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연소득의 5.6배…2년전보다 늘어

생애 첫 주택 마련에 걸리는 기간이 6.7년으로 소폭 단축됐지만, 주택구입가격은 연소득의 5.6배로 2년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또 임차가구 가운데 전세는 2년새 5.5%p 줄어든 반면, 월세는 5.5%p 늘어 60.5%를 차지했다.국토교통부가 25일 발표한 '2016년 일반가구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애 첫 주택 마련에 소요되는 기간은 6.7년으로 지난 2014년의 6.9년에 비해 다소 짧아졌다.반면 연소득 대비 주택구입가격의 배수(PIR)는 전국 중위수 기준 5.6배로, 2014년의 4.7배에 비해 늘어났다. 수도권은 6.7배로 광역시 평균 5.3배나 도지역 4배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같은 기간 자가점유율은 53.6%에서 56.8%로, 임차가구 가운데 월세의 비중은 55.0%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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