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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몸집불린 다주택자…세종시 40%는 '외지인 소유'

지난해 기준 2채 이상의 주택을 가진 개인이 일년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세종시의 경우 10명 가운데 4명은 거주지가 다른 '외지인'으로 집계됐다.통계청이 17일 행정자료를 활용해 발표한 '2016년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주택을 소유한 개인은 1331만 1천명으로 일년전보다 26만 7천명(2.0%) 증가했다.이 가운데 85.1%인 1133만 2천명은 1건만 소유했지만, 2건 이상을 소유한 사람도 198만명으로 14.9%에 달했다. 일년전보다 0.5% 증가한 규모다.주택 소유자 가운데는 여성이 580만 1천명으로 43.6%였다. 지난 2012년 41.4%, 2013년 41.9%, 2014년 42.4%, 2015년 43.1% 등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전체 소유자 가운데 절반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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