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 추천
  • 단상
  • 제보
  • 소개
  • 포털
  • :
    • 관리자
    • 글쓰기

설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영세업자 지원 확대

설 명절 기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이 27조 6천억원으로 확대된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9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확정했다. 이날 당정청 협의엔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추미애 대표 및 우원식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 장하성 정책실장과 홍장표 경제수석 등 청와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당정청은 먼저 명절을 전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의 설 특별자금 대출, 신ㆍ기보 보증 등 자금 지원을 전년대비 4조원 늘어난 27조 6천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임금 체불로 인한 서민 취약계층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근로자 생계비 대부 금리도 한시적으로 인하된다. 지진ㆍ..
1 ··· 701 702 703 704 705 706 707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