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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천사]생명을 나누다, 희망을 더하다

신장 하나를 떼어주고 한 사람을 절망의 나락에서 구원할 수 있다면? 그 쉽지 않은 결단의 주인공, 김병보 씨. 김 씨는 자신이 경영하던 회사 직원의 아들이 만성신부전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소식에 신장 하나를 기증했다. 그러한 선행에도 불구하고 김 씨를 찾아온 건 회사가 문을 닫는 불운... 그 사연을 노컷V가 담았다.[내레이션:김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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