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추천
단상
제보
소개
포털
:
관리자
글쓰기
[수타만평]진정한 반성?
예고도 없이 시작한 대국민 사과 발표는 5분을 넘기지 못한 채 질문도 없이 끝났다. 비슷한 시기에 저축은행 금품수수로 형을 살던 은진수 전 감사원 감사위원의 가석방이 확정 됐다. 대통령의 사과가 무색해질 지경이다.
1
···
2746
2747
2748
2749
2750
2751
2752
···
3440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