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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과외' 교수가 '서민정당' 비례 간판

더불어민주당이 심야 격론과 투표 끝에 22일 새벽에야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확정했지만, 정체성 논란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사실상 당선이 보장된 '대표 권한 전략공천' 몫에 "새누리당에 더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는 후보들이 전면 배치돼서다. 김종인 대표 몫으로 '순번 15번 이내' 배정이 확정된 후보는 모두 4명. 김 대표 본인과 김성수 대변인을 비롯, 박경미(51)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와 최운열(65)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다. 김 대표가 당초에도 박 교수를 비례대표 1번으로, 최 교수를 6번으로 지목했던 걸 감안할 때 사실상 두 학계 인사가 이번 4.13총선에서 제1야당의 '정책 간판' 역할을 맡게 된 셈이다. 하지만 수학계 '스타 교수'로 꼽히는 박경미 교수의 경우 현 정권에서 교육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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