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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탁구 '만리장성' 넘고 3연속 메달 따낼까

리우 올림픽 대회 열흘째를 맞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밤에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남녀 복식 대표팀이 8강 토너먼트에 출격한다. 남자 탁구는 단체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겨룬다. 남녀 복식 조들이 대거 8강에 진출한 배드민턴 대표팀은 최상의 대진표를 받았다. 우리 선수들끼리는 중간에 맞부딪히지 않고 결승에서야 만나도록 짜인 것. 먼저 남자 복식의 이용대(28·삼성전기)-유연성(30·수원시청) 조는 이날 오후 9시 45분 8강전에서 세계 랭킹 12위인 말레이시아의 고위시엠-탄위키옹 조와 대결한다. 여기서 승리하면 러시아-중국간 8강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된다. 세계 랭킹 3위인 김사랑((27·삼성전기)-김기정(26) 조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랭킹 4위인 중국의 푸하이펑-장난 조와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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