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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 90% "최순실 농단, 교육소재 삼아야"

현직 초중고 교사 10명 가운데 9명은 일명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같은 사회적 이슈를 교육 소재로 삼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중도 성향의 기독교 교원단체인 '좋은교사운동'에 따르면, 지난 7~11일 현직 교사 827명에게 온라인으로 설문한 결과 "최순실 사태 같은 사회적 이슈를 교실에서 학생들과 대화하거나 교육 소재로 삼아야 한다"는 질문에 52.8%가 "찬성한다"고 응답했다.특히 3명 가운데 한 명 이상인 36.8%는 "매우 찬성한다"고 답변, 전체 응답자의 89.6%가 찬성 입장을 나타냈다. 교사의 입장을 주입하지 않되, 사회적 현안을 교실에서도 논쟁 방식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독일의 '보이텔스바흐 협약'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92.2%가 찬성했다.또 응답자 3명 가운데 2명꼴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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