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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만평]제7화 '부산영화제'

전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이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에 쏠린 가운데. 이미 이곳에서는 각본도 없이 3백일째 촬영중인 한 편의 영화가 있었으니...

[정곡]민심을 두려워하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18대 대통령 선거로 이어지는 ‘3대 선거전’이 본격화됐다. 안철수 교수와 박원순 변호사의 등장으로 정치권 전체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기성 정치세력들이 중대한 도전을 받고 있다. 정치권력의 단순한 ‘교체’를 넘어 정치권 전체의 ‘판갈이’까지 예견되고 있는 형국이다. 국민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표(票)를 구하는 자가 아니라 민심(民心)을 두려워하는 자가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V파일]530GP사건 제5편 '시스템 부재'

2005년 6월 19일에 있은 530GP 총기난사 사건 희생장병 유가족 측은 군 측의 전반적인 사건 처리 시스템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고(故) 이태련 병장의 어버지 이찬호 씨는 “사건 발생 직후부터 군이 우리에게 혼동을 주는 모습을 보고 의혹이 생겼다”고 밝혔다. 당시 검안을 담당했던 군의관 역시, 사건 당시 사건을 처리하는 장면을 회상하며 “중장부터 이병까지 우왕좌왕이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사고 직후 기적적으로 생존한 소대원들도 수사 명목으로 특별한 정신과 치료를 받지 못한 채 현장검증과 사건조사에 불려 다녔다. 생존 소대원 이 모 이병은 “험악한 분위기와 강압적인 수사방식에 생존 소대원들은 충격이 컸다”고 밝혔다. V파일 '김 일병은 죽이지 않았다' 최종편인 제5편 '시스템 부재'에서 논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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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ALLYU DREAM CONCERT

국내 정상급 한류 스타들이 경주에 떴다.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기념 특별이벤트 한류드림페스티벌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경주에서 열렸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한류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동방신기, 샤이니, GD&TOP, 미쓰에이, 2PM, 비스트, 포미닛 등 국내 인기그룹 20여 팀이 총 출동했다. 한류스타들을 보기 위해 모인 국내외 팬 2만 8천여 명은 스타들이 무대에 오를때마다 환호성을 지르며 열광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는 드라마와 패션, 음악 등의 콘텐츠를 활용해 내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계적 규모의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한류드림콘서트 외에 '한류신라역사달..

[NocutView]강정마을 해군 SSU대원, 민간인 수중 폭행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 '구럼비 바위 해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발파공사가 강행되고 있다. 지난 4일 평화운동가 송강호씨(53세)가 강정마을 앞바다로 기도하러 가는 도중 해군 SSU 대원 2명이 송씨를 물 속에서 폭행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대원들은 구조용 튜브로 송씨의 머리를 내려치고 물 속에서 가슴과 복부 등을 여러 차례 강하게 가격했다.

[소셜블로그]가족 피크닉 도시락 1탄 '지라시 초밥'

가족 피크닉 도시락 1탄 '지라시 초밥' [재료] 배합초 :설탕 한컵반, 식초 한컵, 소금 3큰술, 미림 7큰술, 레몬 반개, 다시마 한장 속재료 : 오이 반개, 연근 1/4개, 새우살 50g, 날치알 50g, 문어 100g, 연어 100g, 아스파라거스 3개, 단무지 만드는 법 1. 밥은 고슬고슬 하게 지어서 준비한다 이때 다시마 한장을 넣고 밥을 한다. 2. 배합초는 분량의 재료를 넣고 은근히 만들어서 하루 재워둔다. 3. 오이, 연근은 얇게 썰어서 배합초에 재워서 준비한다. 4. 밥에 배합초를 1:1로 자르듯이 섞어서 준비한다. 5. 오이, 연근, 새우살, 날치알, 문어, 연어, 아스파라거스를 고루 섞어서 도시락에 담으면 완성이다. 지라시 초밥 tip - 현미밥에 다시마 tip. 다시마는 밥맛을 쫀..

[그천사]억척 '엄마'의 착한 욕심

욕심쟁이 할머니가 있다. 어린 시절과 청춘을 고생으로만 보낸 뒤 돈 버는 욕심으로 잠을 못 이뤘던 할머니다. 하지만 갈 곳 없는 장애인들을 만나고 나서는 이들에게 '엄마'가 되어주고 전 재산까지 기부했다. 이제 남을 돕는 '착한 욕심'만 남은 박춘자 할머니를 노컷V가 만났다.

[EN]크라잉넛, 인디의 외길을 달린다

1990년대 말 '말 달리자'를 외치던 20대 초반의 크라잉넛 멤버들이 벌써 30대 중반이 됐다. 데뷔 초 크라잉넛은 지금 연예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연예기획사에 소속되지도 않았고, 방송 출연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디밴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앨범 10만장 연속 판매 등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도 유지하고 있다. 크라잉넛, 15년의 인기 비결과 이들이 꿋꿋하게 인디밴드의 길을 가고 있는 이유에 대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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