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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iew]2012년의 '악몽'

국민의 눈과 귀가 되는 언론에 '밀림의 법칙'이 들이닥치고 있다. 자본/권력의 언론에 대한 영향력 행사, 기사를 미끼로 한 언론사의 압력 행사를 막기 위한 '미디어렙 체제'가 붕괴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공영 미디어렙의 단일 체제에 제동을 건 헌법재판소의 결정 이후 언론계는 무법 상태에 놓였고, 이를 바로잡아야 할 정치권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 무법을 넘어 무정부 상태로 향해가는 현재의 배경에는 무엇이 숨어있을까? 앞으로 1년 후, '국민의 눈과 귀'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EN]아이돌 총출동 뮤지컬 ‘FAME(페임)’

뮤지컬 베스트셀러로 16개국 3백여 개 프로덕션에서 제작되어 현재까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페임’이 돌아왔다. 이번 뮤지컬 ‘페임’은 현대적 감각을 겸비한 편곡에 힘입은 빠른 극 전개와 한국적 현실에 맞는 각색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특히 원조 아이돌 스타 손호영을 비롯해 슈퍼주니어의 은혁, 소녀시대의 티파니, 트랙스의 김정모 등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돌 스타들이 총 출동해 ‘페임’의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노컷V EN에서는 뮤지컬 무대에 선 아이돌 스타들의 춤과 노래, 연기, 끼와 열정의 무대를 공개한다.

[수타만평]제11화 '연설문 괴담'

이명박 대통령의 미국 의회 연설문을 놓고 논란이 불거지자, 또다시 "괴담"이나 "북한 소행"이라는 둥의 분석들이 불거지기 시작하였으니...

[EN]원더걸스(WonderGirl). ‘Be My Baby(비마이베이비)’ M/V

걸그룹 원더걸스가 정규 2집 원더월드(Wonder World)’를 들고 컴백했다. 1년 반 만에 국내 가요계에 컴백한 걸그룹 원더걸스 타이틀곡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를 내세워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타이틀곡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소울 음악을 현대식 빠른 템포로 재해석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했다. 원더걸스의 정규 2집에는 ‘G.N.O.’ ‘Be My Baby’ ‘Girls Girls’ ‘Me, in’ ‘Sweet Dreams’ ‘Stop!’ ‘Dear. Boy’ ‘두고두고’ ‘SuperB’ ‘Act Cool’ ‘Nu Shoes’ 등 총 12곡이 담겨져 있다.

[NocutView]'고양이에 생선 맡긴' MB연설

FTA 협상을 둘러싸고 자국 이익 관철을 위해 힘겨루기하던 한국과 미국.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 의회의 FTA 비준을 앞두고 현지를 방문해 연설을 하는데... 그 연설문들의 초안을 작성한 이들은 과거 백악관 출신 인사들이었다. "달라진 위상에 걸맞게 당당하게, 우리와 관련된 현안에는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던 건 누구였나.

[EN]"여러분, 김미화입니다"

방송인 김미화가 CBS 라디오 표준 FM '김미화의 여러분'으로 7개월만에 방송 복귀했다. 김미화는 11월 7일 첫 방송된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에서 "정말 반갑다. 기분이 설레고 그렇게 오래했는데도 여전히 떨린다"고 복귀소감을 밝혔다.

[NocutView]문재인의 '잠룡'

'혁신과통합'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CBS '김미화의 여러분'에 출연했다. 내년 대선의 유력한 후보군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한 그는 다른 주자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가라사대]한나라당 '인력대란'

야당과 시민단체의 강력 반대에 부딪힌 한미FTA 비준. 그럼에도 한나라당은 "물리력 행사를 불사하겠다"며 조속 처리에 나섰는데...지난해 예산안 강행 처리 직후 여당 의원들이 했던 '약속'을 되짚어봤다.

[Keystory]공중전화는 누군가를 기다린다

사람들이 거의 이용하지 않는 공중전화. 휴대전화의 보급이 가속화 될수록 공중전화의 자리는 점점 좁아지는데... 사람들에게서 멀어져가는 공중전화. 하지만 공중전화는 오늘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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